선택 → 재귀 → 되돌리기로 모든 경우를 탐색하되, 가망 없는 가지를 일찍 자릅니다(가지치기). N ≤ 20이 신호입니다.
백트래킹은 분필을 들고 미로에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갈림길에서 한쪽 길을 고르고, 지나온 길에 표시를 남기며 안으로 들어갑니다. 막다른 곳을 만나면 왔던 길을 되짚어 나오면서 남겼던 표시를 지웁니다. 표시를 지우지 않으면 다음번에 다른 길로 들어갈 때 이미 지나간 길처럼 보여서, 멀쩡한 길까지 막혀 버립니다.
백트래킹은 "고른다 → 더 들어간다 → 되돌린다"를 반복해 모든 경우를 훑되, 가망 없는 길은 도중에 포기하는 탐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