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토픽은 개념 설명 → 눈으로 보는 시각화 → 연습 문제 순서로 이어집니다. 레벨 순서대로 읽고, 시각화를 직접 돌려보며 동작을 이해한 뒤 문제로 확인하세요.
정렬 자체는 내장 sort가 해줍니다 — 시험 포인트는 비교 함수 설계. "점수 내림, 동점이면 이름순" 같은 다중 기준이 단골입니다.
마지막 것부터 되짚는 LIFO. 괄호 짝 맞추기, 되돌리기, "가장 가까운 이전 값" 찾기가 대표 문제입니다.
먼저 온 순서대로 처리하는 FIFO. BFS와 시간 시뮬레이션의 부품이며, JS에서는 shift() 대신 head 인덱스가 필수입니다.
포인터를 잃지 않고 조작하는 정확성 훈련. 뒤집기·중간 찾기(빠른/느린 포인터)·병합(더미 헤드) 3패턴이 전부입니다.
구간 합 질의를 뺄셈 한 번(O(1))으로. 질의가 많은 문제의 표준 전처리이며 2차원 격자로 확장됩니다.
정렬된 범위를 양끝에서 좁혀 이중 루프를 한 번의 순회로. "버려지는 후보엔 답이 없다"는 논증이 성립할 때 씁니다.
연속 구간을 창문 밀듯 갱신 — 빠진 값 빼고 새 값만 더하기. 고정 크기에서 시작해 가변 크기(두 포인터 결합)로 확장합니다.
절반씩 버려 O(log N). 배열 탐색을 넘어 "답을 이분 탐색"하는 파라메트릭 서치가 한국 코테 상급 관문입니다.
매 순간 최선이 전체 최선이 되는 문제. 절반은 "무엇으로 정렬할지" 찾기이며, 그 선택이 손해가 아니라는 근거가 서야 정답입니다.
최솟값·최댓값을 반복해서 꺼내며 갱신하는 문제. TS에는 내장 힙이 없어 20줄 구현을 암기하는 것이 진입 장벽이자 무기입니다.
지문의 규칙을 그대로 코드로 옮기는 구현력 싸움 — 삼성류 최다 빈출. 규칙 순서·동시 갱신·경계 처리가 승부처입니다.
격자·그래프를 빠짐없이 훑는 두 탐색. 최단 거리·최소 횟수는 BFS(물결), 영역 크기·연결 요소는 DFS — 무엇을 구하느냐로 고릅니다.
선택 → 재귀 → 되돌리기로 모든 경우를 탐색하되, 가망 없는 가지를 일찍 자릅니다(가지치기). N ≤ 20이 신호입니다.
작은 문제의 답을 표에 쌓아 큰 문제를 풉니다. "dp[i]가 무엇인지" 상태 정의 한 문장이 풀이의 전부 — 최상급 단골 유형입니다.
선행 관계가 있는 작업들의 실행 순서 찾기 + 사이클(데드락) 판정. 진입 차수 0부터 처리하는 Kahn's algorithm이 표준입니다.